Amex 아멕스 멤버십 리워드 (MR) 항공권 꿀구간 4가지
- 여공법
- 1 day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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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아멕스 멤버십 리워드(MR)는 쌓아두고 계신데 어떻게 써야 좋을지 감이 안 잡히시나요?
저도 멤버십 리워드로 현금가 수백만 원짜리 비지니스/퍼스트 항공권을 포인트로 끊어보면서
아는 만큼 그대로 돌려 받는게 포인트라는 걸 실감했습니다.
2026년 기준으로, 지금도 살아 있고 실제로 써먹기 좋은 멤버십 리워드 꿀구간 4가지를 알려드립니다.
런던행 편도 6,000포인트 (버진 애틀랜틱)

이건 여전히 말이 안 됩니다.
미국 동부 → 런던
편도 6,000 버진 포인트 + 세금
유럽 가는 항공권이 LCC도 아니고 포인트 항공권인데 6,000포인트라니요.
물론 이코노미 기준이고, 날짜 잘 맞춰야 하지만 “유럽 입장권”으로는 최상급입니다.
서부 출발도 9,000포인트 선에서 가능해서 포인트 남는 분들에겐 정말 좋은 선택지입니다.
미국 → 아일랜드 15,500 Avios (에어 링구스)

BA Avios는 런던 경유하면 세금 폭탄 맞는 걸로 유명하지만,
아일랜드 직항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입니다.
동부 → 더블린
편도 15,500 Avios + 비교적 낮은 세금
이 루트의 장점은 직항이라는 점, 세금이 적음 점, 그리고 유럽 내 이동도 편하다는 점 입니다.
일본 비즈니스/퍼스트 클래스 52.5K~ (ANA × 버진)

일본행 ANA 비즈니스/퍼스트 클래스는 최강 꿀구간중 하나입니다.
일본 비즈니스 클래스: 52,500 ~ 60,000 버진 포인트
일본 퍼스트 클래스: 72,500 ~ 85,000 버진 포인트
특히 퍼스트 클래스는 현금가가 편도 1,000만 원 넘는 경우도 많아서 포인트 가치가 10cpp 이상 튀어나옵니다.
단점은 좌석 찾기가 빡세고 퍼스트 클래스는 거의 하늘의 별 따기 수준이라는 것.
그래도 “한 번쯤 인생 비행” 노린다면 여전히 시도해 볼 만한 루트입니다.
아멕스 → 버진 전환 보너스 뜰 때 노리면 베스트겠죠.
유럽 비즈니스 클래스 편도 50K (ANA 마일리지)

예전엔 왕복만 가능해서 불편했는데, 이제 편도 발권 가능해진 게 정말 큽니다.
미국 ↔ 유럽 비즈니스 클래스
✈️ 편도 50,000 ANA 마일 + 세금
경쟁 프로그램들 보면 70K~80K는 기본인데 ANA는 아직도 이 가격을 유지 중입니다.
유나이티드, 에어캐나다, 스위스 등 선택지도 넓어서 활용도가 높습니다.
유럽 비즈니스 클래스 최소 포인트 찾는다면 좋은 선택지입니다.
마무리하며
멤버십 리워드는 아무 생각 없이 쓰면 1포인트 = 1센트지만,
전환 한 번만 잘해도 가치가 5배, 10배 튑니다.
항상 이야기 하지만,
포인트부터 옮기지 말고 좌석 먼저 확인하고 옮기세요.
질문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댓글이나 커뮤니티 섹션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~
포인트로 비지니스 클래스 타는 그날까지 여공법이 여러분을 응원합니다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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