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] 델타 아멕스 카드 오퍼
- 여공법
- Jan 30
- 2 min read

이번에 델타 아멕스 카드 오퍼가 역대급으로 풀렸습니다.
델타는 스카이마일 가치가 별로다라고 이야기하곤 하는데요.
파트너 발권도 별로고 차트도 없고 몰래몰래 디밸류도 잘 합니다.
그런데도 이번 오퍼는 델타를 자주 타는 사람에겐 무시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.
이번 오퍼의 공통점은 이겁니다.
거의 전 카드가 역대 최고 수준 마일
스펜딩은 늘었지만, 6개월로 여유 있음
Reserve / Platinum 계열은 MQD 헤드스타트 포함
즉, 델타 엘리트 티어 노리시는 분들에겐 지금이 제일 잘 맞는 시점입니다.
(1) Delta Gold Amex
오퍼
90,000 마일
$5,000 / 6개월
첫 해 연회비 $0 (이후 $150)
이 카드의 포지션
델타를 가끔 타는 사람
연회비 없이 마일만 뽑고 싶은 경우
현실적인 장점
첫 수하물 무료
기내 20% 크레딧
델타 마일 입문용으로 무난
델타 한두 번 타시는 정도면 충분합니다.
(2) Delta Platinum Amex
오퍼
최대 100,000 마일
$6,000 / 6개월
연회비 $350
이 카드의 핵심
동반자 항공권 (Companion Certificate)
이거 하나만 제대로 써도 연회비는 그냥 처리됩니다.
추가로 중요한 포인트
연간 2,500 MQD 헤드스타트
카드 사용으로 MQD 적립 가능
마일 15% 할인
델타를 매년 몇 번이라도 꾸준히 타는 사람이면 Gold보다 Platinum이 훨씬 계산이 맞습니다.
(3) Delta Reserve Amex
오퍼
최대 125,000 마일
$9,000 / 6개월
연회비 $650
이 카드의 정체성
이건 그냥 한 줄로 정리됩니다
델타 라운지 + 엘리트 티어용 카드
장점
Sky Club 입장
Amex Centurion Lounge 입장
동반자 항공권 (퍼스트/컴포트 가능)
MQD 적립 속도 제일 빠름
델타 허브 공항 살고 출장/여행 잦으면 라운지 + 티어 + 마일이 한 카드에 다 들어 있습니다.
그럼 델타 마일은 어디에 쓰나?
델타 마일은 유연한 발권용입니다.
제일 좋은 쓰임새
델타 직항
비즈니스/프리미엄 이코노미
현금가 비싼 일정
특히
미–유럽
미–아시아
이런 노선에서 현금가 $3,000~$4,000 뜰 때 마일로 눌러버리면 쓸 만 합니다.
그리고 카드가 있으면 마일 차감 15% 할인도 들어갑니다.
이 오퍼, 어떤 사람에게 맞나
추천
델타 허브 공항 거주 (ATL, DTW, MSP, SLC, LAX 등)
델타를 어쩔 수 없이”자주 타는 사람
라운지 / 수하물 / 동반자 항공권 사용이 필요한 사람
MQD 항상 애매하게 모자랐던 사람
비추천
파트너 항공 발권 위주
마일 cpp 극대화가 목표
“한 방에 대박” 포인트만 찾는 분
결론
이번 델타 아멕스 오퍼는 마일 가치만 보고 달릴 오퍼는 아닙니다.
하지만 델타를 자주 타는 분들에겐 지금 안 만들 이유도 없는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.
특히 Platinum / Reserve는
마일
MQD
동반자 항공권
이 세 개가 같이 가서 쓸 만한 카드입니다.
델타 카드 고민하고 계셨다면, 이번 오퍼는 그냥 지나치기엔 꽤 아깝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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